클로드 코드가 리모션으로 50년대 스타일 런칭 영상의 모든 대사를 작성했지만 — 약 100개의 프롬프트가 필요했다
r/ClaudeAI의 한 개발자가 Claude Code를 사용해 Remotion(React 기반 프로그래매틱 비디오 프레임워크)으로 50초짜리 런칭 비디오를 제작한 실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 글은 흔히 알려진 '원샷 AI 마법' 이야기에 반박하며, 실제 작업 흐름에는 1개가 아닌 약 100개의 프롬프트가 필요했음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잘 통했던 점
- 먼저 크리에이티브 방향 문서 작성 — 인간 디자이너에게 브리핑하듯이.
- 코드 작성 전 Claude에게 계획을 설명하도록 요청
-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 장면별로 반복 작업
- 각 반복마다 git diff 확인 — 때로는 '개선'이 오히려 퇴보인 경우도 있음.
통하지 않았던 점
- "더 좋게 만들어" 같은 모호한 프롬프트
- 원샷 완벽을 기대하는 것
- 중단 없이 50개 이상의 장면 변경에 걸쳐 Claude가 맥락을 유지할 것이라 믿는 것
실제 어려움
초기 반복 결과물은 PowerPoint 같았습니다. 한 장면(전문 에이전트들이 펼쳐지는 캔버스)은 이틀째에 처음부터 다시 구축해야 했는데, Claude가 몇 시간 동안 거의 맞지만 완전히 맞지는 않은 결과를 계속 생성했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방향 문서의 그라디언트 오브는 그 자체로 하위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 Claude에게 "3번 장면을 더 임팩트 있게 만들어"라고 요청하려면 먼저 '임팩트 있는' 것을 코드로 정의해야 했습니다. Claude는 React를 알지만 주관적인 미학은 모릅니다. 빌드가 깨져서 롤백해야 했고, 각 변경 사항을 확인하지 않는 자율적 반복은 위험합니다.
그래도 더 나은 워크플로우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발자는 Claude Code가 After Effects나 Premiere를 처음부터 배우는 것보다 여전히 훨씬 낫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교훈: "AI로 30분 만에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대부분 허구입니다. 수십 개의 프롬프트, 신중한 계획, 수동 품질 검사를 예상하세요.
📖 전체 출처 읽기: r/Claud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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