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 트럼프 행정부, 자율 무기 작업 거부한 Anthropic에 보복

전자 프런티어 재단(EFF)은 국방부가 Anthropic에 대한 제재가 수정헌법 제1조를 위반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진정한 국가 안보 우려가 아닌 보복에 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Anthropic이 자사의 AI 모델이 완전 자율 살상 또는 미국인에 대한 대규모 감시에 사용되는 것을 거부하자, 해당 기업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했습니다. 법원은 이 제재를 차단하는 예비 가처분 명령을 내렸으며, 이 제재는 회사에 수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뻔했습니다.
주요 사건
- 보복 발단: Anthropic은 정부의 요구(자율 무기나 미국인 감시에 모델 사용)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이 기업을 '공급망 위험'으로 선언하여 사실상 연방 기관 및 계약업체와의 거래를 금지했습니다.
- 미토스/페이블 수출 통제: 최근 행정 명령은 Anthropic의 새로운 미토스 및 페이블 모델에 '수출 통제'를 부과하여 외국인의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Anthropic은 이를 준수하기 위해 모델을 완전히 중단했습니다. 행정부는 미토스가 코드에서 취약점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EFF는 이 기능이 LLM 중에서 독특한 것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 차별적 대우: 유사한 공격적 사이버 보안 능력을 가진 다른 LLM은 자발적인 30일 사전 출시 테스트 프레임워크만 적용되는 반면, Anthropic은 징벌적 수출 통제를 받습니다.
EFF의 주장
EFF와 동맹 단체들은 이러한 제재가 자율 무기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Anthropic의 공개적 입장에 대한 위헌적 보복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실제 위험에 합리적으로 대응하고, 기술의 현실에 기반하며, 필요한 것보다 더 부담스럽지 않은' AI 정책을 요구합니다. 의견서는 과장된 주장을 부추기기보다는 그것을 잘라내야 한다고 촉구하며, 미토스의 능력이 미미한 개선일지라도 경쟁사들이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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